꼬까옷을 입은, 총각네 총각네 정육점

가게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간판이 낡고 노후되어 있기에 이를 개선하여 식재료를 취급하는 가게의 깔끔한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했다. 그리고 주요 취급품목에 대한 내용을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내용을 삽입했다.

01

문제점 분석

간판이 낡고 오래되어 빛바랜 모습으로 밤엔 불조차 들어오지 않는다.

02

아이디어 구체화 및 스케치

단순 명료하게 폰트를 활용하여 디자인. 총 4개의 간판(정면2개, 측면2개)의 천갈이와 내부 LED전등 교체.

03

새롭게 단장된 아트테리어

시간이 지나도 유향을 타지 않는 깔끔한 디자인과 더불어 코너에 위치해 한번에 보이는 간판들에 조금씩 변화를 주었다.

총각네 정육점

서울특별시 관악구 행운1길 15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1674-1

소혜정

그래픽,도자공예

저마다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작가 소혜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