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커피가 함께하는 자상한 시간을 담는 가방 자상한 시간

젊은 사장님 부부가 운영하시는 커피숍 겸 책방입니다. 점포가 가진 색깔을 나타낼 수 있는 방식이 무엇일지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고 작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을 하였습니다.

01

문제점 분석

유동인구가 적은 거리에 위치해 있고 코로나19로 인해서 더욱 운영이 힘들어서 사장님 내외도 모색점을 찾고자 구쯔를 만들고 싶어하였음

02

아이디어 구체화 및 스케치

공간의 이미지 혹은 자상한 시간의 이미지를 찾는 작업을 우선 많이 하였다. 사장님 부부와 온/오프라인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이미지 작업을 함

03

새롭게 단장된 아트테리어

자상한 시간의 건물 정면을 일러스트로 파우치와 에코백에 인쇄해서 선물용 포장을 할 수 있도록 제작함

자상한 시간

서울특별시 관악구 중앙길 59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50-122

권혁준

회화,설치작업

소외된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는 작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