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예술가를 위한 공간 이화아뜰리에

입구에서부터 작은 아티스트들의 자유로운 활동의 공간을 표현하고자 했고, 원장님과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메인 컬러와 폰트, 카피를 넣는 등의 좋은 아이디어들이 나왔다. 자칫 ‘이곳은 미술학원입니다’ 라는 단순한 메시지만 담았던 디자인이 공간을 더욱 섬세하게 표현하게 되었다.

01

문제점 분석

낡은 간판과 로고가 아이들을 위한 미술학원으로 보이지 않고, 실내 장판은 오래되어 얇고 딱딱하다. 건물 자체의 노후로 여닫이문은 단차가 생기고, 2층의 먼지가 1층 간판으로 흘러내린다.

02

아이디어 구체화 및 스케치

간판 및 입구 시트지 교체로 아이들을 위한 창작 공간임을 표현 낡은 실내 장판 교체

03

새롭게 단장된 아트테리어

코로나 19로 인해 국민방역 2.5단계가 실시되며 시공기간 중 학원도 잠시 문을 닫았다. 답답한 마음에도 간판과 명함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고 웃으시는 원장님과 작은 아티스트들에게 어울리는 공간이 된 것 같다.

이화 아뜰리에 미술 교습소

서울특별시 관악구 국회단지길 31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636-134

오진현

프리젠테이션,홍보

공공기관과 기업의 다양한 사업과 프로모션을 설명하는 프리젠테이션 디자인을 하며 사회기여 작업에 대해 관심이 많은 디자이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