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여성복을 위한 브랜딩

골목길 한 쪽, 간판도 없는 작은 가게, 첫인상은 낯설었지만 가게 안의 분위기는 반갑게 맞아주신 사장님만큼 따뜻하고 우아했습니다. 여성복 이라는 소재를 따뜻하고 우아한 분위기의 보타닉아트 스타일로 브랜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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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점 분석

골목길에서 만나는 가게의 첫인상은 간판의 부재와 함께 그 앞을 지나다니는 이들에게 각인될만한 가게만의 이미지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또한 가게 진입을 위한 전면 나무 데크가 군데군데 낡아서 파손의 위험과 함께 오래된 느낌을 풍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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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구체화 및 스케치

사장님의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취향을 반영하여 보타닉아트 스타일로 브랜딩하였습니다. 밝고 화사한 분위기의 꽃과 식물이 어우러져 언제 방문해도 따뜻하게 맞아주는 가게의 분위기를 담고자 하였으며 전면 나무데크를 새로 설치하여 깔끔한 이미지로 연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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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단장된 아트테리어

보타닉아트스타일의 로고 디자인과 돌출간판을 제작하였고 이와 연계한 나무 입간판과 명함을 제작하였습니다. 가게 분위기와 어울릴만한 내츄럴한 컬러의 전면 나무데크를 설치하여 따뜻하면서도 우아한 여성복 이미지의 가게로 연출하였습니다.

아지트

서울특별시 관악구 은천로5길 8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952-19

강인태

그래픽디자인

가족과 장난감, 여행을 좋아하는 그래픽디자이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