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만의 첫 인테리어

아림약국은 28년 전통의 오래된 약국인 만큼 인테리어에 세월 흔적이 많이 보였습니다. 엄마같이 챙겨주시는 약국 사장님의 정이 느껴지도록 유지하면서 낡은 부분들을 산뜻하게 개선을 하고자 하였습니다

01

문제점 분석

너무 낡은 진열장과 제조실 / 칙칙해 보이는 나무 진열장과 쓰러질 듯한 제조실 파티션은 약국을 지저분한 곳으로 만들고 있었습니다. 냉장고 문에 마구 붙어있는 찢어진 포스터들은 안 쓰는 창고처럼 보여지고 있었습니다.

02

아이디어 구체화 및 스케치

약국이라는 깨끗한 이미지를 개선시키기 위해 산뜻한 컬러의 시트지로 낡은 부분들을 덮어서 부착하였습니다. 사장님의 정을 표현한 약국 로고를 제작하여 가장 잘 보이는 냉장고 문에 배치하였습니다. 마스크 진열장, 아크릴 가림막도 새 것처럼 교체하였습니다.

03

새롭게 단장된 아트테리어

전통과 정이 있는 약국 / 일부분에 시트지 작업만 하였는데도 가게 톤이 화사해져서 이전보다 훨씬 깔끔해 보이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알약 + 하트 메타포를 활용하여 제작한 약국 로고는 사장님의 환자를 대하는 마음을 표현합니다

아림약국

서울특별시 관악구 호암로26길 57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1516-9

조연화

UX기획&디자인

사용자(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디자인 하는 조연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