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동네 가게의 변신 싱싱생선

간판이 없어도 다들 알고 있을 만큼 한자리에서 오래 장사한 가게였습니 다. 새롭게 시작하는 기분이 드실 수 있도록, 생선가게 임을 드러내면서도 주변과 차별화된 간판을 디자인하기 위해 노 력했습니다

01

문제점 분석

간판이 없어 시멘트벽이 그대로 노출되었고 오래된 어닝 위에 검은 천막을 덧대어 사 용 중이었습니다

02

아이디어 구체화 및 스케치

어닝과 간판에 기존 가게의 색상을 그대로 사용해 시각적으로 정 돈하고, 싱싱생선 글자에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03

새롭게 단장된 아트테리어

기존의 파란색이 실외에도 더해져 생선 가게의 시원한 느낌을 강조하면서 가게도 더욱 깔끔한 인상이 되었습니다

싱싱생선

서울특별시 관악구 난곡로26길 7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635-6

이승희

일러스트,그래픽

깔끔한 형태와 다채로운 색상을 추구하는 일러스트레이터 겸 디자이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