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빵순이 블랑도우

아트테리어 참여 작가로서, 또 브랜드 디자인 전문가로서 도움드리고 싶은 부분이 많았지만 결과적으로는 저의 생각이나 아이디어들이 전혀 반영되지 못해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많이 남는 프로젝트입니다.

01

문제점 분석

저의 강점인 패키지, 메뉴, 라벨, 캐릭터 디자인 등 브랜딩 쪽으로 도움을 드리고자 했습니다.

02

아이디어 구체화 및 스케치

점포주가 원하는 대로 진행하였습니다.

03

새롭게 단장된 아트테리어

점포주가 세팅한 빵의 배치, 메뉴 구성 등을 다른 사람들이 보는 것을 원치않는다 하여 빈 매대 이미지로 대신 해달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블랑도우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214길 29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881-17

한지연

브랜딩/캐릭터/일러스트

소소한 개인 작업과 다양한 외주 작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