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재료가 꽉차서 뚱뚱한 김밥이 맛있는 곳 먹고가세

이전엔 가게 간판이 없어서 손님들이 가게를 찾아오기 어려웠습니다. 누구나 편하게 찾아 올 수 있도록 오래된 천막을 떼고 새로운 어닝간판으로 교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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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점 분석

간판이 없어서 가게를 찾아오기가 어려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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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구체화 및 스케치

오래되고 낡은 천막때문에 가게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어두웠음, 이를 개선하기 위해 새로운 어닝간판으로 교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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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단장된 아트테리어

먹고가세의 주력메뉴인 김밥을 강조한 어닝간판을 설치함

먹고가세

서울특별시 관악구 은천로23길 42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468-8

안다혜

설치,타이포그라피

삶과 언어를 탐구하며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는 시각예술가 안다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