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위한 달콤상자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장난감 같은 옷들이 맞아주는 가게. 가게는 이름만큼이나 귀여운 색과 이미지로가득했지만 구매목적을 가지고 방문하지 않는 이상,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가게였습니다. 내부의 작은 창고는 온라인 판매를 위한 물품들로 비좁고 복잡했습니다. 이곳에 제품 정리를 위한 선반을 설치하고 가게 외부에는 시선을 끌만한 조명용 입간판을 제작하여 가게의 분위기를 바꿔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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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점 분석

작업을 위한 첫 방문 시 사장님의 말씀처럼 시선을 끌만한 입간판이 없었고 내부의 작은 창고공간은 온라인 판매를 위한 제품들이 뒤섞여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02

아이디어 구체화 및 스케치

아동복 브랜딩은 어느 정도 되어 있는 상태에서 추가로 입간판을 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동화적인 이미지의 모티프로 기존 간판과 이질감 없이 어울리도록 하였으며, 내부는 화이트톤의 앵글설치로 좁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03

새롭게 단장된 아트테리어

조명과 이동이 가능한 큐브형 입간판을 제작하여 밤에도 행인들이 가게를 인식할 수 있도록 하였고 내부는 화이트톤의 앵글을 “ㄷ” 자 형태로 설치하여 온라인 판매를 위한 제품들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연출하였습니다.

달콤상자

서울특별시 관악구 은천로5길 3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955-56

강인태

그래픽디자인

가족과 장난감, 여행을 좋아하는 그래픽디자이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