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신선한 스시 니와

신림동에 위치한 회전초밥집 니와는 인테리어 공사가 예정되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실내외 인테리어에 포함되지 않은, 하지만 시급한 개선이 필요한 아이템으로 쇼케이스를 선택하였고 365일 신선함을 유지하는 <니와>만의 쇼케이스를 제작하였습니다.

01

문제점 분석

이미 노후화가 진행된 쇼케이스로 내부 내용물의 확인이 불가할 정도의 다소 비위생적인 인상을 주었습니다.

02

아이디어 구체화 및 스케치

가게명이 들어간 미니간판은 니와만의 쇼케이스를 상징하며 쇼케이스 위에 적재하는 접시가 앞쪽으로 쏟아지는 현상을 방지하는 역할을 가집니다.

03

새롭게 단장된 아트테리어

냉장쇼케이스의 기능을 가지는 동시에 미니간판을 추가하여 <니와>만의 맞춤쇼케이스가 완성되었습니다.

니와

서울특별시 관악구 호암로22길 69 신국고시원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1537-15 신국고시원

함연주

도예

백자를 통해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평면적으로 표현하는 작가 함연주입니다.